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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예제로 배우는 Flex2008.01.02 16:33

아침 출근할 때 마다 보는 길바닥의 모이를 쪼는 비둘기들이 있습니다. 비둘기하면 멋지게 하늘을 날으는 평화의 상징이 떠오르는데 그런 비둘기를 보면 생각했던 아름다움과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하늘을 날지 않아도 바닥에 떨어진 모이만 주워 먹기만 해도 먹고 사는데 충분하니깐 그렇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어떤 개발자분에게 좀 더 나은 SW, 멋진 SW를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을 했는데, 대답이 이렇게 짜도 먹고 사는데는 지장이 없다는 얘기를 하더군요. 먹고 살기위해 코딩하는 분에게는 당연한 얘기입니다. 하지만 비상 자체를 목표로 열심히 날기를 연습하는 갈매기의 꿈에 나오는 조나단 리빙스턴이란 갈매기도 있지요. 먹이를 찾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비상과 비상 자체가 목적인 비상...모이를 쪼는 비둘기와 되느냐 갈매기의 꿈에 나오는 갈매기가 되느냐는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07년이 지나고 2008년 새해가 밝았네요.
모두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저도 미뤘던 강좌를 재개합니다.

Posted by okgo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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