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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e Baby Jaemin2009.05.26 08:30
엄마가 잠깐 집을 비웠습니다. 
재민이는 없어진 엄마를 외치며 엉엉 울었습니다.

재민아, 엄마는 곧 돌아 올거란다. 
이제 눈물을 그치렴...

하지만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 훌륭한 분도 계신단다.
아빠도 너처럼 엉엉 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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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이가 울음을 금방 그칠 줄 알았는데
오늘 따라 엄마가 없으니 왜이리 서럽게 우는지요...

사진 찍다 안되겠다 싶어 사탕주고 젤리주고 달랬습니다만....
결국에는 울다 지쳐 재민이는 아빠 품에서 잠들었습니다.
오늘 아빠와의 목욕은 생략했습니다.


Posted by okgosu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뭐가 그리 서러운지 재민군 펑펑우네요^^;
    행복한 아침되세요~

    2009.05.26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재민군 생긴거 만큼 우는것도 시원시원하네요. 사진찍는 아빠를 원망? ^^;

    2009.05.26 0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재민이 펑펑 우는 모습을 보니.. 저도 펑펑 울고 싶네요..

    2009.05.26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요새 제정신이 아니라....이웃 블로그도 자주 찾아뵙지 못하네요...

      잘 지내시죠?

      2009.05.31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4. 재민군이...많이 서러웠나보군요..ㅠㅠ 음...맘도 아픈데..엄만 없구....여러가지로 속상했나보군요..ㅠㅠ

    2009.05.26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5. 재민군이 참~ 잘생겼네요. 펑펑 울지 못하는 제가 속상했는데, 덕분에 대리만족이라도 하고 갑니다.

    2009.05.26 13:01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이구...선생님...

      이런곳 까지 오셨군요...

      잘지내시죠? 블로그로나마 만나니 정말 반갑군요..

      2009.05.31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6. 역시 아이들에겐 엄마가 보호막 입니다. 아직 알아보지도 못하는 우리통통이도 엄마품에 안기면 너무나 얼굴이 편안해 지더군요. 재민군~ 너무 서러워 하지마 ~ 아빠가 속상해 진다..ㅋㅋ

    2009.05.26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랜만에 뵙네요..

      요즘 애기 보랴 회사일 하랴 정신 없으시죠?

      2009.05.31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 You've captured this prfeetcly. Thanks for taking the time!

      2012.08.05 21:55 [ ADDR : EDIT/ DEL ]
    • When you think about it, that's got to be the right ansewr.

      2012.08.07 14:33 [ ADDR : EDIT/ DEL ]
  7. 울고싶은사람 많아요.
    ㅠㅠ 우는걸보니 덩달아 서러워지는것같아요.

    2009.05.26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따듯한 눈물이 흘러요.. T.T

    2009.05.26 15:04 [ ADDR : EDIT/ DEL : REPLY ]
    • 오홋...반갑습니다...

      '따뜻한 국물이 흘려요'로 살짝 오해할 뻔 했다능...

      2009.05.31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 That's not just the best aswenr. It's the bestest answer!

      2012.08.05 18:38 [ ADDR : EDIT/ DEL ]
    • It's posts like this that make surfing so much pleuasre

      2012.08.07 12:58 [ ADDR : EDIT/ DEL ]
  9.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 훌륭한 분도 계신단다' 에서 울컥했답니다. 아아아... :-(
    괜히 옆에서 토닥토닥 해주고 싶은 모습입니다. 저도 덩달아 슬프네요ㅜㅜ

    2009.05.26 22:23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왜 이렇게 서럽게 우는지...
    사진만 봐도 저도 울고싶어지네요...

    2009.05.27 0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반갑습니다..^^

      요즘 재민이 처럼 펑펑 울고 싶습니다...

      2009.05.31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 You've captured this perfetlcy. Thanks for taking the time!

      2012.08.06 02:27 [ ADDR : EDIT/ DEL ]
    • Haha. I woke up down today. You've cehered me up!

      2012.08.07 12:45 [ ADDR : EDIT/ DEL ]
  11. 저럴 땐 어떻게 해야될까요.저두 아빠가 되기전에 좀 알아야할텐데요T.T

    2009.05.28 09:3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날은 다행히도 골아 떨어져서 잠들었지요...

      실컷 울게 놔두거나 엄마가 와야 울음을 거친답니다....

      2009.05.31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 Thank you so much for this aritcle, it saved me time!

      2012.08.06 01:05 [ ADDR : EDIT/ DEL ]
    • Posts like this birgthen up my day. Thanks for taking the time.

      2012.08.07 14:57 [ ADDR : EDIT/ DEL ]
  12. 우아. 재민이 이름도 예쁘고 완전 미남인걸요.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아이가 될듯. 좋으시겠어요 : )

    2009.05.28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진짜 아빠 안닮아서 이쁘네요 ;-)

    2009.05.29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14. It's wodnreufl to have you on our side, haha!

    2012.08.05 06:40 [ ADDR : EDIT/ DEL : REPLY ]
  15. I thank you humbly for shainrg your wisdom JJWY

    2012.08.07 17:0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