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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Cute Baby Jaemin2009.05.26 08:30
엄마가 잠깐 집을 비웠습니다. 
재민이는 없어진 엄마를 외치며 엉엉 울었습니다.

재민아, 엄마는 곧 돌아 올거란다. 
이제 눈물을 그치렴...

하지만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 훌륭한 분도 계신단다.
아빠도 너처럼 엉엉 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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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이가 울음을 금방 그칠 줄 알았는데
오늘 따라 엄마가 없으니 왜이리 서럽게 우는지요...

사진 찍다 안되겠다 싶어 사탕주고 젤리주고 달랬습니다만....
결국에는 울다 지쳐 재민이는 아빠 품에서 잠들었습니다.
오늘 아빠와의 목욕은 생략했습니다.


Posted by okgo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