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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로 배우는 Flex2007.11.07 16:42

오늘 부터 '예제로 배우는 플렉스 2' 강좌를 시작합니다.
시간 나는대로 짬짬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참여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1.1.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의 등장]
여러분, 핸드폰을 사실 때 가장 먼저 보는게 대부분 디자인(UI)일 것입니다.
사용자 애플리케이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림을 보면 메인프레임-클라이언트서버-웹애플리케이션-RIA의 UI가 나타나있습니다.
(책에는 이 그림을 지면상 넣지 못했습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다는 말이 있듯이, 보기 좋은 애플리케이션이 사용하기도 좋다는 의미이며 여기서 UX(사용자 경험)의 개념이 출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RIA와 관련해서는 2가지를 이해하셔야 합니다.

1) X-internet과 RIA의 차이
책 1.1.장의 X인터넷 관련된 내용을 첨언합니다.
X-Internet은 html의 UI표현의 제한(멀티미디어 표현, 기존 폼 컨트롤의 제약)때문에 포레스터 리서치에서 2000년에 발표한 자료에서 실행가능(eXecutable)하며 확장한 (eXtended) 인터넷이라는 의미로 사용한 말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개념은 실행가능하다는 의미인데, 사용자 PC에서 실행이 됨을 의미하며 플렉스(플래시)도  사용자 PC의 플래시플레이어에 의해 실행된다는 의미에서 X인터넷이라 할 수 있죠.
한편 RIA는 2002년도에 매크로미디어에서 플래시MX를 발표하면서 기존의 평면적인 인터넷환경이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 즉 편리하면서도 다채로운 인터넷 환경으로 바뀌는 패러다임 전환이 일어난다는 말에서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플래시가 영화예매시스템에 도입되면서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켰지요.

(책에는 RIA와 X-internet을 혼용했는데 본래의 개념대로라면 X-Internet이 더 맞는 표현이라 생각되네요. ^^;;)

2) X-Internet의 허와 실
책의 그림 1-1을 보면 실행코드가 사용자 PC에서 실행된다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이것이 장점이자 단점중 하나입니다.
무슨 얘긴고 하니, html은 단순히 웹서버에서 브라우저로 다운되어 보여주는 반면, X-Internet은 실행코드가 웹서버에서 브라우저로 다운되어서 실행엔진에서 구동됩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실행코드의 크기입니다. 가벼운 애플리케이션이야 별 문제가 안되겠지만 화면이 복잡하고 다양한 경우 애플리케이션의 크기가 수 MB대로 커지게 되면 처음 화면 로딩 속도가 느려지게 됨을 간과해서는 안되지요.
두 번째로는 데이터입니다. 보통 XML 데이터를 사용하게 되는데 XML데이터는 수백건 이상 되면 XML의 태그 데이터(메터 데이터)양이 많아져서 화면의 로딩이 느려지게 됩니다.

[요약]
X-Internet은 2000년 포레스터 리서치의 발표에서 유래
RIA는 2002년 매크로미디어의 플래시MX의 발표에서 유래, 기술적으로는 X-Internet의 범주에 포함됨
X-Internet은 화면 코드가 사용자 PC에서 실행되고나서 데이터만 주고 받는다.

[문제]
1. RIA가 사용자에게 가져다 줄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이며, 이를 위해서는 개발자가 이해해야하는 개념이 무엇인가?
2. 플렉스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화면이 복잡해지고 다양해지므로 swf가 커질 수 밖에 없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한 방법은 없는가?
* 1줄 답글로 여러 분의 생각을 달아 주세요.

[강좌 수강 방법]
1) 책에서 본 강좌 글 제목의 챕터에 해당하는 부분을 우선 읽어 본다.
2) 본 강좌를 읽어본다.
3) 핵심 요약을 이해한다.
4)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한줄 답글로 올린다.
* 본 강좌는 okgosu.net과 네이버 플렉스 콤포넌트 카페에서 동시에 진행합니다.

Posted by okgo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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