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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비평2009.03.20 06:25
故人들의 미니 홈피 속의 사진은 웃고 있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그 세 연예인들과 관련된 뉴스를 검색해보면 대충 다음과 같이 1) 소속사 변경 2) 그로 인한 소속사와의 갈등 3) 소송 문제가 자살 이전의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1. 소속사 변경
2009.3.7, 장자연(30) 호야 엔터테인먼트로 옮기려던 차 자살
2007.2.10,  탤런트 정다빈(27), 스타즈에서 새도나 미디어로 소속사를 옮긴 지 4개월이 지난 후 자살
2007.1.21, 가수 유니(26), 올리브나인(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와 합병)에서 아이디플러스로 소속 옮기고 자살

2. 소속사와의 갈등와 소송
1) 故 장자연
故장자연 소속사에 얽힌 의혹 (핸드폰 내용, 장자연 리스트, 장자연 문건 등),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측은 계약위반 등을 이유로 송 씨에게 손해배상청구소송을 걸었다. 이에 송 씨는 CF계약금 잔금지급 등의 이유를 들어 횡령 등의 혐의로 맞고소를 했다.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는 송선미 씨에게만 특별히 법정분쟁을 벌인 것은 아니다. 1997년에는 탤런트 최정윤 씨와, 2004년에는 배우 김민선 씨와, 2006년에는 탤런트 정다빈 씨와 법정분쟁을 벌인 바 있다.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측이 이미숙 씨도 조만간 고소할 것이라는 보도도 있다. 이들에 대한 고소 이유는 대부분 계약위반 및 무고혐의다. 
출처: http://www.news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18781

2) 故 정다빈
우선 지난 2003년 송승헌과 함께 출연한 영화 '그놈은 멋있었다'의 출연료를 매니저와 공모, 횡령했다는 이유로 전 소속사인 A사로부터 3가지 혐의로 소송을 당했었다. 2004년 12월에는 3년 동안 계약금 1억원의 조건으로 매니지먼트사 B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정다빈은 "소속사측이 연예 활동 지원에 소홀하다"는 이유로 계약을 파기한 바 있다. 에 대해 B사는 '계약 파기 시 계약금의 3배를 위약금으로 지급한다'는 계약 조항을 근거로 정다빈에게 3억원을 반환하도록 청구한 바 있다. 
출처: http://sports.hankooki.com/lpage/entv/200702/sp2007021121364958390.htm 

3) 故 유니
자살 유니, 소속사와 갈등 심했다. 유니는 2집에서 섹시댄스가수 컨셉트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역시 여성가수와 배우들은 노출에 대해 심리적으로 큰 부담을 갖는다. 그래서 종종 소속사나 제작사와 "벗느냐 안벗느냐" "어디까지 벗느냐"를 놓고 갈등을 벌인다. 
출처: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572387

이를 토대로 장자연이 자살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추측해서 재구성해보았습니다. 

남은 것은 미니홈피... 

장자연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jcc82


정다빈(본명, 정혜선) 미니 홈피 http://www.cyworld.com/lovelygirldb


유니(본명, 이혜련)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yun0233


말없이 웃고 있는 그녀들의 명복을 빕니다.

Posted by okgo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