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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비평2009.03.17 01:55
故 장자연은 2008년 11월 14일 꽃보다남자 출연진 발표 때 겨우 언론사에 2곳에 이름만 거론될 정도의 무명의 신인에 불과했습니다.....하지만....















2008년 11월14일자 뉴스에는 스타뉴스, 씨앤비뉴스라는 곳에서 이름만 거론됩니다.



1월 14일, 한국경제와 한국재경신문을 통해서 얼굴이 알려집니다. 

[한국경제 연예]
1차 보도: 2009/1/14 14:01

2차 보도: 2009/1/14 21:54

3차 보도: 2009/2/28 2:59


한국재경신문은 4차례에 걸쳐 장자연을 알립니다.

[한국재경신문]
1차 보도: 2009/1/12 20:25

2차 보도: 2009/1/14 18:20
3차 보도: 2009/2/19 22:10

4차 보도: 2009/2/27 10:45

스포츠 조선은 2월6일(금요일)자 보도를 통해 장자연의 선명한 얼굴 뿐만 아니라 키와 몸매까지 매우 선명하게 알립니다. 

[스포츠조선 연예] 
1차 보도: 2009/2/6 10:12
2차 보도: 2009/2/6 10:36


그러다가 2월28일 백상예술대상 때 수많은 언론의 관심을 받습니다. 한편 스포츠 조선은 2월6일 이후로 게재되지 않은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겠네요.

한편 최근 언론들은 장자연리스트에 대한 의문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 경찰, '장자연 리스트' 놓고 수사 박차‥"문건 더 있다" (MBC, 3/15일자)
- ‘性상납 리스트’ 유력인사 누구?  (스포츠칸, 3/15일자)
- 경찰, 장자연 문건에서 ‘유력인사 리스트’ 조사 착수 (일간스포츠, 3/15일자)
- 故 장자연 리스트, 실명 공개 될까? (매경, 3/15일자)

그러나 타언론의 기사와 달리 한국재경신문은 보도하지 않았고, 한국경제와 스포츠 신문은 짧고 간결한 기사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기사 내용도 읽어 보니 논조 없이 남이야기 하는 듯 매우 뻘쭘합니다. 

- 경찰 "고 장자연이 남긴 문서 속 실명은 공익 여부 판단해 공개할 것" (스포츠 조선 3/15일자)
- `장자연 리스트` 파문…경찰, 진상 파악 나서 (한국경제, 3/16일자)

시사점과 의문점
- 연예전문지나 경제지의 연예코너에 갑자기 얼굴, 키, 몸매 등의 상세한 정보와 함께 등장하는 신인 여자 연애인들은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 2월 6일 스포츠 조선에 얼굴을 알린 다음 날인 2월7일(토) 또는 8일 주말에 故 장자연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 故 장자연이 죽기 직전인 2월 28일, 백상예술대상식이 끝나고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뒷풀이는 어디서 누구랑? 

아마 가장 뻘쭘해진 사람은 자살한 여자 연예인 故 최진실, 故 정다빈, 故 유니를 거느렸던 회사 사장 김성훈(본명 김종승, 미국명 제이슨 김)씨가 아닐까요. 아마 숨어서 WBC에서 한국이 우승하기를 가장 바라고 있을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정다빈이나 장지연의 사진을 보면 데뷔때가 훨씬 괜찮았는데 웬 성형수술을 그렇게 많이도 시켰는지...

아래 부분은 아직 찾지 못했는데 찾아내면 더 벌쭘한 몸통에 근접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몸통은 아무리 들쑤셔도 드러날 수 없는 경지에 있는 사람들이니... 일단은 소속사와의 갈등을 계속 부곽시켜 김성훈을 깃털로 만드는 쇼를 하고 넘어 가거나 WBC에서 한국팀이 우승하기를 바라고 있겠지요. 

하지만 드러난 정황으로 볼때 장자연 리스트를 키워드로 대충 프로파일링해보면...
- 재계: 장자연이 출연한 CF
- 정계: 장자연이 출연한 방송사에 대한 영향력 정도
- 언론계: 설명이 필요 없을 듯....
- 방송사: TV

마지막으로 연예계에서 명심해야할 것...잘 생기거나 예쁘다고 해서 뜨는 거 절대 아님.
연예계 데뷔공식 = 남자는 $ 여자는 (  )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s. 장자연 리스트가 공개되지 못하는 이유를 끝으로 심각한 내용은 여기서 끊으렵니다. 



[참조]
뉴스 검색기간을 2008/11/01 ~ 2009/3/1 사이로 해놓고 검색해보면 위에 나온 기사를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okgosu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주까리까리

    일본 간 김씨를 찾아다가 족치는 수밖에요... 다빈 씨도 성형 전이 정말 귀엽고 예뻤는데 왠 성형을 그리 시켰는지.. 김씨랑 성상납 받은 놈들 다 모조리 처벌받아야 합니다. 그것만이 고 장자연 씨의 죽음이 헛되지 않는 길입니다.

    2009.03.17 18:43 [ ADDR : EDIT/ DEL : REPLY ]
  2. 치킨

    남자는 $ 여자는 ( )
    라고 하셨지만
    요즘엔
    남자나 여자나 ( )이거인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2009.03.19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런데....

    의아한 점이 있습니다. 왜 사람들은 장씨의 유서<만> 진실이라고만 생각할까요? 왜 죽음을 앞둔 사람은 거짓말을 안하고 진실만 말한다고 생각할까요? 유서를 거짓말로 허위로 작성하는 사례도 있지 않을까요? 성경보면 하느님도 가끔 거짓말을 하잖습니까. 검찰 수사를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큰일입니다. 그렇다면 경희대 총여사건처럼, <무조건 유죄!>라는 자세로 검찰이 내린 결과를 뒤집어야할까요...

    2010.01.23 11:51 [ ADDR : EDIT/ DEL : REPLY ]
  4. 88888888

    일간지 언론사 대표 2명, 대기업 간부들 4명, 금융업체 간부 2명, 옛날 일간지 기자 출신, 기획사 대표 6명, 전자 신문사 간부 2명, 드라마 외주 제작사 PD 7명, 영화감독 8명 총 31명

    2011.03.08 11:58 [ ADDR : EDIT/ DEL : REPLY ]
  5. http://oer.christianlouboutinpascherlx.com/

    2013.04.07 06:1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