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대상이라도 보는 사람에 따라 관점이 다릅니다. UX는 대상자의 관점(기준)에 맞추어 사용자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지하철 광고를 가끔 보면 얼굴 없이 여자 각선미만 앞세운 광고가 눈에 띄는데요. 남자들의 시선을 끌기에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이 그 이유를 제공하고 있네요.
예전에 웹서핑하다가 찾은 그림인데 외국인이나 한국인이나 남녀의 시선 가는 곳은 동일하다는 것을 일깨우네요. 모르시는 분을 위해 화살표를 표시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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