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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비평2009.04.25 00:31
신경민 아나운서에 이어 박혜진 아나운서도 떠나네요. 
3년 동안 저녁 9시면 보았던 그 모습을 이제는 못 보게 된다니...
박혜진 아나운서의 마음 속에 봄날이 온다는 마지막 클로징 멘트를 들으니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이란 말이 생각나네요.
한창 꽃이 피고 지는 봄이지만 싸늘하기만 하네요.
다른 좋은 프로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래 MBC 뉴스 클로징 멘트 전체 리스트 보기 링크가 있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corner/5087_corner07.html


◀ANC▶

봄철 개편에 따라서 다음 주부터 평일 뉴스데스크 진행은 권순표, 이정민 앵커가 맡게 됐습니다.

◀ANC▶

여러분과 함께 했던 지난 3년여 시간 속에는 역사가 있었고, 또 삶이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여러분의 눈과 귀가 되고, 심장이 되고 싶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지금 많이 어렵지만 추위와 어둠을 뚫고 꽃이 피듯이 여러분 마음속에도 곧 봄날이 올 것을 믿습니다.

4월 24일 뉴스데스크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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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kgo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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