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에서 개발한 차세대 착용형 제스쳐 유저인터페이스입니다. 3D프로젝터가 있기 때문에 시계도 사진기도 붓도 없이 손으로 하는 제스처에 의해 그림도 그리고, 전화도 걸고, 사진도 찍어 냅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유저인터페이스임에 틀림 없네요. 일단 스틸컷과 동영상을 보시죠.





1/11. 손끝의 색상 센서로 그림을 그립니다.
2/11. 손끝으로 지도를 조작합니다.
3/11. 손끝을 모아 배경을 겨누면 사진이 찍힙니다.
4/11. 찍으면 이렇게 나오지요.
5/11. 찍은 사진을 손으로 마음대로 드래그합니다.
6/11. 전화는 따로 필요없지요. 손바닥에 스크린에 쏘면 됩니다.
7/11. 손바닥의 번호를 누르면 Call버튼을 누르면 전화가 걸립니다.
8/11. 책의 정보를 읽어 서평을 미리 파악합니다.
9/11. 신문을 펼치면 관련 동영상이 스크린으로 펼쳐집니다.
10/11.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의 정보를 인식해서 스크린으로 비춰줍니다.
11/11. 손목시계는 따로 찰 필요가 없지요. 바로 손등위에 쏘면 되지요.
* 실제 사용하는 동영상을 감상해보시죠. (sixthsense - a wearable gestural inte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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